이번 전시는 각 나라를 대표하는 보석에 담긴 특성과 정체성을 이해하고 문화적 다양성 확대를 돕고자 마련했다.
전시회는 한·중·일을 포함한 아시아 11개국의 보석을 선보인다. 서아시아의 보석인 터키석과 청금석을 비롯해 사파이어, 루비 등 보석 7종의 원석부터 장신구까지 100여 점이 전시된다.
아울러 나라에 대한 소개와 특정 보석이 유명해진 지리적·문화적 이유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다.
또 어린이들이 전시를 향유할 수 있도록 7종 보석 엽서에 여행하고 싶은 나라와 이유를 쓰고 친구들과 공유하는 체험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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