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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톱으로 영암 고립·은둔 청소년 회복 돕는다
작성 : 2024년 04월 24일(수) 11:45 가+가-
[신동아방송=박성수기자] 영암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김형수)가 고립·은둔 청소년의 일상 회복을 돕는 원스톱 패키지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청소년기에 시작된 고립·은둔은 청년기까지 장기화하는 등 사회적 문제로 되지 않으려면 조기 발굴과 예방이 중요하다.

영암군은 이런 인식 아래 청소년수련관 내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 관련 서비스를 통합하고, 지원에 나선 것이다.

동시에 청소년 고립·은둔 문제에 대한 지역사회 관심과 대응 제고를 추진하고 있다.

센터는 9~24세 고립·은둔 청소년에게 1대1 방문 전문상담과 치유, 회복에서 검정고시, 체험활동, 진로탐색 지원까지 전 과정에 걸쳐 맞춤형 종합서비스를 실시하고, 사후 관리도 해준다.

학업을 중단하거나 결석률이 높은 고립·은둔 청소년과 보호자 등이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고, 자세한 안내는 센터에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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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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