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실시하는 교육 강사는 문길주 전남노동권익센터장을 초빙하여,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현황과 인권 침해 피해 사례, 근로기준법 및 고용주 준수사항 등을 다룰 예정이다. 또한, 고용주들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개선점을 모색하는 시간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순회 교육은 섬마을인권센터, 친환경농업과, 해양자원과, 천일염지원과, 읍․면과의 협업을 통해 총 6회에 걸쳐 읍․면사무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신안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추진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군민들로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에 대한 인권 침해나 문제를 제보받는다. 제보는 섬마을인권센터나 각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sdatv.honam@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