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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재능기부 자원봉사 연주단 20일 소이나루공원서 정기공연
- 통기타, 색소폰, 한국무용, 플라멩코, 밴드, 보컬 등
- 6개 동호회 26명 회원들이 연합해 악기, 춤, 노래 공연
- 오는 11월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격주로... 기대
작성 : 2024년 04월 16일(화) 15:18 가+가-
[신동아방송=고병철기자] 무주군은 오는 20일(13:00~) 무주읍 대차리 소이나루공원 공연장에서 군민들로 구성된 재능기부 자원봉사 연주단 ‘오늘같이 좋은 날’의 정기 공연이 펼쳐진다고 밝혔다.

‘오늘같이 좋은 날’은 통기타와 색소폰, 한국무용, 플라멩코, 밴드, 보컬(부부 가수) 등 6개 동호회(26명)가 연합한 팀으로, 이날 공연에서 악기와 춤, 노래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소리샘(기타+노래), 통기타라(통기타), 고동소리(색소폰), 언박싱(국악) 공연팀도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종명 대표는 “올해가 자연특별시 무주방문의 해이기도 하고 소이나루공원이 주말이면 인근 주민들은 물론이고 도심 곳곳에서 찾아오는 분들도 많은 곳이어서 다 함께 즐기는 무대를 만들어 보고 싶었다”라며,

“매주 토요일 격주로 여러분을 찾아갈 예정이니까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꼭 오셔서 함께 즐겨주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지난 4월 6일 첫선을 보였던 ‘오늘같이 좋은 날’ 공연은 오는 11월 30일까지 무주읍 소이나루공원에서 매주 토요일(13:00~16:00) 격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고병철기자 기사 더보기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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