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철현 예비후보는‘공정개혁포럼’에 이용주 예비후보측 조 모 선거사무장 이름이 들어있다는 근거 하나만으로‘지난 대선에서 윤석열 지지한 인물이 이용주 캠프 사무장’이라는 단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조 사무장과 이용주 예비후보에 대한 정치공세를 넘어 사실을 왜곡한 후보비방에 나섰습니다.
조 사무장은 20여년 경력의 보좌관으로서 수차례 크고 작은 선거를 겪었는데, 사실 확인 절차를 거치지 않은 명예훼손성 보도자료에 분노를 금할 수 없는 바 입니다.
이용주 선거대책위원회가 지적하는 문제는 시민의 대표자로 자임하는 국회의원의 보도자료를 팩트 체크도 없이 저급하고 비열한 방식으로 사용했다는 점입니다.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기본적 팩트 확인이 기본인데, 이런 허점투성이 보도자료를 낸 것에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조 사무장은 2001년 이래 20여년 경력의 실력있는 보좌관으로서 민주당 당적을 단 한번도 내려놓지 않았고, 심지어 이용주 의원을 보좌하던국민의당 소속 기간까지 국민의당 입당을 하지 않고 민주당 당적을 소지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지난 2023년 2월 정치와 무관한 직업을 찾아나서던 중 회사 입사규정에 정당경력은 안된다는 입사규정을 맞추기 위해 잠시 민주당적을 내려놓았지만, 민주당 복당규정에 탈당한 지 1년이 지나야 복당가능하다고 하여 조만간 입당절차를 밟을 예정입니다.
▶ [공정개혁포럼]에 이름 포함 경위
조 사무장은 2021년 1월 모 국회의원 보좌관을 사직(20여년간 근무)한 후 기업체 입사를 준비하던 중, 평소 알고 있는 국회출입기자로부터 공부모임 하나 발족할테니 다양한 분들과 소통하다보면 준비하는 시간이 단축될 수 있다고 제안했습니다.
조 사무장은 코로나 시기로 대인접촉이 드물어지고 집에만 틀어박혀있어 답답함을 느끼던 차에 그 제안을 수용했다고 합니다.
나중에서야 그 단체가 공정개혁포럼이라는 사실을 알고 이름을 빼달라고 요청했지만‘시사OO’이라는 매체에 193명의 명단이 상세하게 명기된 기사가 게재된 직후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기사가 지금까지 여러 인터넷에서 반복적으로 게재되는 상황입니다. 조 사무장은 그 모임에서 활동한 적도 없고 윤석열후보 당선을 위해 앞장선 적도 없습니다.
오히려 우리당 이재명 대선후보 캠프 직속의 대한민국 대전환 선거대책위원회 총괄특보단 소속의 <생활안전대책특보단 특보> 임명장을 받은 바 있고, 민주당원으로서 당연한 의무처럼 이재명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활동했습니다.
또한 舊전남도청 앞 광장에서 열린“나는 이재명을 지지합니다. 천만인 지지선언 챌린지”의 자료사진에서 보듯이 이재명선거 캠페인이 열리는 곳이라면 전국 어느 곳이든 참여하여 후보 당선의 한 알의 밀알이 되고자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주철현 예비후보 측은 기본적인 사실관계 확인 절차없이 인터넷 매체에 올라와 있는 기사 하나만을 근거로 무차별적으로 모든 언론사에 ‘윤석열 대통령 당선에 앞장선 인물’이라는 사실왜곡 가짜뉴스로 가득한 보도자료를 보내 흑색선전에 나섰고 연일 경쟁후보인 이용주 예비후보에게 비방을 퍼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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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가짜뉴스일까요?
무엇을 위해 정치를 하는 것입니까?
우리당 인권위원장이라는 중요한 직책을 가지신 분이 상대후보를 무너뜨리기 위해 이런 가짜뉴스를 퍼뜨리는 것이 온당하다고 보십니까?
이와같은 가짜뉴스는 22대 여수갑 국회의원 후보를 뽑는 당내경선 시기를 고려하고, 경쟁자인 이용주 예비후보에게 타격을 주기 위했다고 보여집니다.
그러나 여수시민 수만명에게 살포된 비난문자는 이미 선을 넘는 도발행위이자 가짜를 진짜로 둔갑시키기 위한 독일 괴벨스를 연상시키는 비열한 정치공작입니다.
이와함께 주철현 예비후보는 <이용주예비후보 7대 불가론>이라는 웹자보를 통해 이용주 예비후보를 무참히 비방하는 문자를 대량 살포하여 평화로운 일요일 오전 수만명의 여수시민의 일상을 깨뜨리는 눈살찌뿌리는 만행을 범했습니다.
주 예비후보는 이미 현역의원 평가 하위 20% 포함된 찌라시 살포 건으로 조 사무장을 비롯해 동료 국회의원인 김회재의원과 선거참모 등을 허위사실 유포혐의로 무더기로 고소한 바 있습니다.
또한 페이스북에 단 3일 게시된 AI선거로고송에 대해서는 여수시선관위에 신고하여‘신종 중대범죄로서 혐의입증시 당선무효형’이라는 자극적인 제목을 달아 유권자들을 불안케했지만, 여수시선관위는 가벼운 처분 중의 하나인 경고처분만을 내렸습니다.
이와같이 주 예비후보는 상대후보에게 부정적 이미지 덮어씌워 시민들의 시선을 낚을 목적으로 침소봉대형 과장왜곡된 문자를 상습적으로 수차례에 걸쳐 배포하여 왔습니다.
당내 후보선정을 위한 경선투표를 앞둔 처지와 시기를 이해한다 하더라도 한 사람의 인격과 인권을 존중해 주기는 커녕 상처를 주는 후진적 터무니없는 매도와 비방행위는 단연코 일소되어야 할 것입니다.
주철현 예비후보는 이 문제에 대해 사과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주 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이 문제가 조 사무장의 명예뿐만 아니라 결국 이용주 예비후보의 명예와 관련된 비방 및 명예훼손 소지가 있다고 보여지므로 가까운 시일내로 법률 검토를 통해 사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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