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SK 하이닉스 흔드는 日과 美, 지켜야 할 尹은...


-마이크론 과거 키옥시아 인수전
-SK 하이닉스 엔비디에에 첨단 HMB 납품 개시
-SK흔드는 일 언론
작성 : 2024년 03월 07일(목) 11:43 가+가-

사진=최근 SK 하이닉스가 엔비다에에 공급한 것으로 알려진 5세대 HBM3E 초기 샘플. sk 캡쳐

SK 하이닉스 흔드는 日과 美, 지켜야 할 尹은...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미국 마이크론과 웨스턴디지털이 300억 달러(약 34조5400억원)에 일본 키옥시아를 인수하는 방안을 검토, 발표했다고 2021년 4월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마이크론과 웨스턴디지털, 키옥시아는 낸드플래시 시장을 두고 9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SK 하이닉스, 삼성전자와 경쟁 관계에 있으며,

웨스턴디지털과 키옥시아는 경영난 타개를 위해 양사 합병을 추진하기로 했으나,

키옥시아 지분 14%를 보유한 SK 하이닉스의 동의가 필요하자,

한.미.일 정부가 나서 SK 하이닉스에 압력을 가했다는 2024년 3월 아사히 신문이 보도에,

SK 하이닉스는 ‘압력은 없었다’고 부인했다.

도시바 인수전에 마이크론이 뛰어 들었다고 2021년 4월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당시 상황.sns


7일 업계에 따르면, SK 하이닉스에서 D램과 HBM 설계 관련 업무를 담당했으며,

2022년 7월 SK하이닉스를 퇴사하고 이후 미국 마이크론에 임원급으로 이직 한 A씨에 대해,

서울중앙지법 제50민사부(재판장 김상훈)는, 지난달 SK 하이닉스가 A씨를 상대로 낸 전직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고, 위반 시 1일당 1천만원을 지급하라고 결정했다는데,

현재 SK 하이닉스가 HBM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가운데,

A씨가 SK 하이닉스에서 취득한 기술과 정보가 경쟁사인 마이크론으로 흘러갈 경우 SK 하이닉스의 경쟁력 훼손이 불가피하다는 판단이라고 한다.

해맑은 한미일 정상이 8.18 캠프 데이비드 선언 이후 尹통의 친미, 친일 기조가 강화되고 있으며, 이 선언의 속 내용은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다고 한다. 이들이 만나던 당시는 마이크론, 웨스턴디지털이 키옥시아 인수를 위해 sk의 동의가 필요한 미묘한 시기였다. sns


SK 하이닉스는 최근 5세대 HBM (고대역폭 메모리) HBM3E의 초기 샘플을 지난달 엔비디아에 공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사실상 AI 시장을 주도하는 엔비디아에 한국 기업이 독점 공급한다는 것으로,

SK는 자사의 첨단 사업을 방어하고 선도하기 위한 차원에서 키옥시아 지분을 매입한 것인데,

尹통 집권 이후 아사히 신문, 지지통신 등 일본 언론이 한.미.일 정부를 엮으며 시장을 흔드는 강도가 강하고, 거칠어지고 있다.
RE100을 포기하면서 세계는 원전으로 생산된 제품의 사용을 금지하는 등, 한국 반도체 생태계는 재생 에너지라는 시대의 흐름을 읽지 못한 정책으로 괴멸 될 것으로 보인다. 다시 뛰는 원전을 강조하는 尹통.

오므라이스 외교 이후 윤통의 친일 행보가 강화됐다는 평가다. 일본 언론이 sk 흔드는 이유라는 논평이 나오는 중이다. 일본의 오므라이스 가게에서 한일 정상이 건배를 하고 있다. sns

조도환 기자 기사 더보기

smspd1@naver.com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