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촉식에는 권익현 부안군수가 참석해 청년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청년들에게 따뜻한 조언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안군 청년정책협의체’는 부안군에서 활동하는 19세~45세 청년을 대상으로 공개모집하여 선발했으며, 문화예술·일자리·주거복지·참여권리 4개 분과에 23명의 위원이 활발하게 활동할 예정이다.
이들의 역할로는 ▲청년과 소통・의견 수렴 및 전달 ▲청년 문제 발굴·조사, 개선 방안 모색 ▲청년 정책의 연구·수립·시행에 관한 의견 제시 및 참여 ▲국내외 청년 단체・협의회와의 협력 및 교류 활동 등이다.
2022년 부안군 청년 기본조례에 의해 처음 출범한 ‘부안군 청년정책협의체’ 제1기에서는 회의를 통해 청년들을 위한 정책과 청년축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 제안, 분과별 프로젝트 활동, 봉사활동 등을 진행했으며, 이 중 청년up센터 프리존 조성, 버스승강장 승객 알림 조명 설치 2건의 정책이 부안군정에 반영되어 추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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