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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클래식에 재미와 웃음을 가득 '김현철의 유쾌한 오케스트라'
- 지휘퍼포머로 변신한 개그맨 김현철의 유쾌한 해설과 풀편성오케스트라의 환상하모니
작성 : 2024년 01월 12일(금) 15:53 가+가-
[신동아방송=이승연기자] 군산예술의전당은 온가족이 함께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클래식 「김현철의 유쾌한 오케스트라」 공연을 오는 2월 3일 16시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

유쾌한 오케스트라는 2014년도 창단되어 전문지휘자들과 음악감독의 감독 아래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연주를 추구하는 전문연주자들로 구성된 오케스트라이다.

지휘를 맡은 김현철은 개그맨 출신으로 교수, 방송인, 영화인 등으로 활동하며 클래식 대중화를 위해 「김현철의 유쾌한 오케스트라」로 60회 이상 전국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김현철의 시그니처 곡으로 '스트라우스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시작으로 1부는 '서곡의 향연', 2부는 '유쾌한 클래식'을 주제로 한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유쾌한 오케스트라 연주 외에 활발하게 활동 중인 소프라노 홍채린과 세계적인 바리톤 김동섭이 협연한다.

「김현철의 유쾌한 오케스트라」는 36개월 이상부터 관람 가능하며 전석 1만 원으로 운영, 티켓링크에서 1월 12일부터 사전예약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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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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