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완주군에 따르면 삼례문화예술촌에서는 ‘지역작가 공모전’을 지난 2022년부터 시작해 지역작가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과 관광객에게 수준 높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도 지역작가 공모전의 일환으로 16명이 응모해 최종 6명이 선정됐다.
첫 번째 주자는 이동근 작가로 ‘풍요+자연에 물들다’를 주제로 삼례문화예술촌 제3전시관에서 총 3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작가는 과일과 바다 풍경을 주요 소재로 삼아 초현실적 극사실화로 표현해 본질과 현상 사이에서 화해와 진정한 소통을 말한다.
이동근 작가의 전시는 3월 4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이어 이에녹(2회차), 유흥영(3회차), 강지음(4회차), 조화영(5회차), 김철규(6회차) 작가의 전시가 진행되며, 연말까지 2개월씩 총 160여 점이 전시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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