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은 오는 20일 ‘새로움을 더 새롭게’라는 주제로 오후 7시 30분 목포 시민문화체육센터 소공연장에서 만날 수 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K-ARTS 무용단은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재학생들을 중심으로 창단된 후 현재 국내외 각종 콩쿠르에서 입상한 정상급 무용수들로 구성되어 일본, 중국, 대만, 프랑스, 러시아, 미국, 쿠바 등 각지에서 활발한 공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공연은 목포시립무용단의 ‘태평성대’로 화려하게 막을 올린 후 K-Arts 무용단이 잇달아 다섯 작품을 선보이게 된다.
다섯 작품은 무당춤을 토대로 한 창작 춤 ‘초무’와 영남지역에서 가장 대표적인 춤인 덧배기 춤에서 착안한 ‘덧배기 블루스’(안덕기 안무), ‘TO’(신윤지 안무), ‘염원 그리고 내일’(전수현 안무), ‘AURA’(정보경 안무)로 구성된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목포시립무용단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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