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호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63억원의 예산으로 건립예정인 ‘아라가야 가상체험관’이 말이산고분군, 함안박물관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나 불확실성을 내재하고 있어 타 지자체에서 시설과 건축분야 사업추진 시 치밀한 수요예측과 경제성 및 타당성의 검증없이 당시 유행하던 사업이나 콘텐츠를 도입하여 실패한 사례를 반면교사로 삼아야 함을 강조했다.
이에 ‣ 핵심 콘텐츠의 개발과 선정에 신중을 기할 것 ‣ 여러 가상체험시설에서 지적되고 있는 화질의 문제와 어지러움의 단점을 보완할 것 등을 집행부에 제안했다.
또한 활용도가 떨어지는 공공건축물은 미래세대의 큰 부담으로 직결되는 만큼, 세심한 검토를 통해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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