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뮤직페스타는 국내 최대 원메이크 레이스대회로 알려진 ‘현대 N페스티벌’과 함께하며, 자동차경주장이 모터스포츠 마니아의 전용 장소라는 고정 이미지를 벗어나 누구나 찾고 즐길 수 있는 공간임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당일 오후 6시 30분부터 F1경기장을 걷는 그리드 워크와 피트 워크로 뮤직페스타는 시작된다.
이어 국내 최정상급 힙합 뮤지션인 사이먼도미닉, 로꼬, 그레이, 쿠기, 우원재, 리듬파워가 자동차경주장에서 관람객들과 만난다. 또 DJ공연, 불꽃놀이도 계획돼 있다.
이달 17일부터 멜론티켓으로 판매된 입장권은 20,000원이다. 티켓 구매자에게는 경기장에 입장할 때 영암사랑상품권과 푸드트럭 쿠폰을 준다.
또 모터 뮤직페스타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목포역~목포북항~목포버스터미널~샹그리아호텔~영암기찬랜드~영암실내체육관을 잇는 셔틀버스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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