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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2023 국제농업박람회에서 ‘퍼플 마케팅’으로 큰 인기
작성 : 2023년 10월 17일(화) 10:21 가+가-

사진=농식품홍보관 내 퍼플교 포토존 운영

[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신안군이 지난 10월 12일부터 순천에서 열리고 있는 ‘2023 국제농업박람회’ 행사에서 퍼플 마케팅으로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어 화제다.

이번 국제농업박람회 농식품홍보관 내 신안군 홍보·판매 부스는 신안을 상징하는 보라색(purple·퍼플)을 주제로 꾸미고 퍼플교 포토존을 운영하여 관람객들에게 많은 호평을 받고 있으며 야외 남도 정원에는 미니 퍼플교 정원을 꾸며 관람객들의 시선과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가 선정한 안좌 퍼플섬의 보라색은 신안군을 상징하는 대표 색상이다.

특히 신안군 홍보부스에서 매일 오후 2시 ‘신안군 1004몰’에 가입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룰렛 이벤트를 진행하여 신안 천일염, 에코백, 휴대전화 보조배터리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고 있어 더 인기다.

또한 신안군 홍보관에 함께 자리하고 있는 판매 부스에서는 신안의 농특산물인 땅콩과 명품 천일염 등을 시중가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어 소비자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병식기자 기사 더보기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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