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군산시민예술촌 ‘2023 개복거리예술제’ 성료
작성 : 2023년 10월 17일(화) 09:41 가+가-
[신동아방송=이승연기자] 군산시는 군산시민예술촌이 ‘2023 개복거리예술제’를 지난 14일 오후 3시 개복동 군산시민예술촌 일대에서 많은 시민들의 참여 속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군산시민예술촌의 문화예술거리사업인‘개복거리예술제’는 군산 영화의 중심지였던 개복동 일대의 과거를 재조명하고 세대 간 예술활동 교류를 통한 개복동 예술의 거리 부활 및 개복동 상권을 부활시킨다는 목표 아래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게 됐다.

특히, 이번 ‘2023 개복거리예술제’는 <군산 청소년 자치배움터 자몽>의 청소년들과 군산시민예술촌이 함께 손을 맞잡아 기획단계부터 행사 당일 진행까지 청소년의 시각에서 행사를 주관하고 세대 간 벽을 허물어 참여자 모두가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됐다.

행사에 앞서 오후 2시부터는 개복동 예술의거리에 입점하고 있는 상점들과 성산초등학교 자율동아리, 성산마을, 회현마을, 그리고 이 행사를 함께 주관한 군산 청소년 자치배움터 자몽의 베이킹, 카페, 목공 동아리 등의 플리마켓이 진행됐다.

오후 3시부터 이어진 공연프로그램에는 다음세대학교 바투카타 연주팀, 꿈의댄스팀 군산, 시끌벅적, 하이웨스트, 엘프, 위드클라우드, 자몽밴드 등 군산지역에 거주하며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 예술가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승연기자 기사 더보기

sdatv.honam@gmail.com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