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는 김해행복교육지구 마을교사와 함께 시민이 만든 도시의 사례 중 자동차 중심 도시가 보행도시로 바뀌는 과정을 소개하며 김해 시민들의 이야기를 묻고 답하며 이야기 자리를 마련하였다. 북토크 이후에도 함께 독서하며 이론과 실천을 바탕으로 더 나은 김해 지역 공동체를 위해 노력할 점을 나누었다.
오후에는 경남 교직원과 함께 도시 속 자연의 공존을 소개하며 학교와 마을에서 자연과 함께 살아가자고 이야기 했다. 이번 강연을 통해 관내 다양한 학교급 교직원들이 다양한 교육적 의견과 생각을 공유하고 나누는 기회가 되었다. 또 김해행복교육지원센터가 좋은 강연과 배움의 자리를 통해 학교를 지원하고 응원하는 자리도 되었다.
안태환 교육장은 “올해 김해의 책을 읽으며 다양한 학교급의 교직원 뿐만 아니라 지역민이 끊임없는 소통하고 협력으로 함께 성장해가길 바란다.”고 교육 3주체의 역할과 책임성에 대해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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