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영재 회장은 " 기실연에 함께 하게 된 새로운 위원들께서는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로서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한 공장 및 산업 시설 지붕에 대한 태양광 시설 발전 시설 설계를 전문으로 하는 설계 회사 그리고 및 음식물을 건조 하면 함수율 1%로 만들어 낼 수 있는 특허 기술 또한 AI 기술과 IOT 기술을 이용한 건축물의 에너지 절감 기술 등 미래의 생활 속 이외에도 산업 분야의 실질적인 효과를 낼 수 있는 기업, 기술을 가진 분들과 함께 하게 되었다며 환영과 함께 큰 기대를 한다"고 인사말로 대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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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오랜 시간 서울시에서 근무 하고 퇴직 한 하익봉 위원은 지금도 서울시 "시우회" 의 사무 처장을 맡고 있으며 기후 위기에 대한 중요성과 관심으로오늘 기실연에 함께 하게 되었으며 원 회장의 기후 환경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공익 활동에 감동하고 앞으로 그동안의 경험을 기실연에서 함께 하겠다고 다짐 한다고 인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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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진행 된 2023 행정안전부 지원 사업으로 진행 된 주민과의 간담회 및 전문 세미나와 포럼 성과 그리고 대학생과 청소년 대상 특강 및 캠페인 활동 성과에 대한 성과 발표가 이어졌으며, 많은 위원들과 참가한 전문가들에게 큰 호응을 얻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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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진행 된 기후변화실천연대와 한국시설안전협회의 전략적 업무 추진 협력을 위한 MOU 에서는 기후변화실천연대회장 원영재(교수/공학박사) " 탄소 중립 실천은 미래의 기후 환경과 오염 그리고 각종 질병과 재해 위협으로부터 대처 하는 일" 이리고 하였으며, 한국시설안전협회회장 곽수현(회장)" 우리 협회가 국민 안전을 위해 해야 할 일과 기후변화실천연대가 지향 하는 사업의 연관성과 목적이 상당히 연관되어 향후 더 큰 시너지를 기대 한다 " 고 행사의 의미를 전했다.
앞으로 양 기관은 업무 협약을 통하여 전문 기술인 들의 교류 확대는 물론 각종 시설물의 시설 안전과 성능 점검 등 사회 기반 시설에 대한 유지 관리에 상호 협력 하여 공공의 안전과 미래 기후변화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 배출 저감 활동에 선도적 역할을 할 것을 다짐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날로 심각해 지고 있는 기후변화 위기 시대 !조사에 따르면 국민 대다수가 기후 위기에 대한 심각성을 느끼고 있지만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른다는 답변이 80%로 나타나고 있는 이때, 공익 활동을 하고 있는 기후 환경 전문 단체와 직접 기업을 운영 하며 시설 안전을 점검 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함께 한 이 자리는 앞으로 정책이나 구호로 끝나는 것이 아닌 실질적이고 실효성 있는 활동으로 전국적으로 확대는 물론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 날 것이라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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