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개선군산시연합회는 지속 가능 농업과 깨끗한 농촌환경지킴이로 기후변화에 대응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있으며, 올해로 18년째 영농폐기물 공동 수거사업 실시로 방치된 영농폐기물 자원화 및 친환경 농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수거 품목은 병충해 방제에 사용된 농약병, 시설하우스나 토양 멀칭에 사용된 비닐, 토양 살포용 비료포대, 축산용 폐비닐 등이며 수거 폐기물은 전량 전북환경본부에 인계해 자원화 할 예정이다. 올해는 상·하반기 170여톤을 수거했으며 이는 전년대비 7% 늘어난 것으로 해마다 지속 증가하고 있다.
생활개선군산시연합회는 영농폐자재 자원화 수익금을 12개 읍면동 주관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 등 지역사랑 나눔 기부금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농업기술센터와 12개 읍면동에서 활동하는 생활개선회원 577명이 탄소중립! NO 플라스틱!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으며 영농폐자재 수거확대, 영농부산물 안 태우기, 1회용품 사용 안하기 등 12개 세부 실천과제를 채택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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