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주천면이장협의회(회장 김석곤)를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과 지역 주민 약 50여명이 참여해 지리산 둘레길 1코스를 산책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2023 남원 세계드론제전의 성공 기원과 홍보를 실시했다.
김석곤회장은 “지역을 돌아보며 쓰레기 등을 줍는 활동으로 지역에 봉사하며 면민이 화합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김민주 주천면장은 “세계드론제전 홍보에 많은 도움을 준 이장단과 기관사회단체장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세계드론제전이 성공리에 개최되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 남원 세계드론제전은 남원시 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리는 행사로 오는 10월 6일부터 9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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