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회용품 ZERO 챌린지’는 환경부 주관으로 시작된 환경보호 운동으로, 1회용품 사용을 줄일 것을 약속한 내용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후속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 공사는 평소 범정부 차원의 에너지절약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으며, 신재생에너지 사용 확대를 비롯해 공사 관리 시설물 등에서는 일회용품 사용을 근절하는 등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공사는 울산북구시설관리공단의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 참여하게 됐으며, 다음 주자로 통영관광개발공사를 지목했다.
□ 최기영 사장은 “종이컵 대신 텀블러 등 다회용품 사용을 실천할 것"이라며 "나아가 후대에 물려줄 건강한 지구를 위해 지역사회에 일회용품 줄이기 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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