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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 MZ 뮤지션들이 나서 ‘광주 버스킹 월드컵’ 적극 홍보
- 국내·외 팬층, 음악 종사자 타깃…‘서울 뮤직 위크’ 홍보부스 운영
작성 : 2023년 08월 29일(화) 14:37 가+가-
[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오는 10월 ‘제2회 광주 버스킹 월드컵’의 성공 개최를 위해 전년도 수상자들이 직접 발품을 팔며 사전 홍보에 나서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일상 회복에 따라 전국적으로 활발하게 진행되는 음악 축제 현장을 찾은 ‘국내·외 팬층’과 ‘음악 관련 종사자’를 타깃으로 정해 집중적으로 홍보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 수상자인 정선호·김나린 씨 등 MZ세대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뮤지션들이 지난 25~27일 개최된 ‘2023 ACC 월드 뮤직 페스티벌’ 현장을 찾아 광주 버스킹 월드컵을 적극 홍보했다.

이어 오는 9월 1~3일 국내·외 27팀이 수준 높은 공연을 펼치는 ‘2023 서울 뮤직위크’ 현장을 방문해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광주 버스킹 월드컵을 전 세계 뮤지션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김재찬기자 기사 더보기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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