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는 14기 드림청년 90명과 13기 심화트랙 30명이 참여하고 있는 드림터 담당자를 대상으로 일경험드림+사업 사업설명 및 시행지침 안내, ‘광주경총⋅드림터’간 표준협약을 체결했다.
드림터에서 필요로 하는 ‘사업장 기초노동질서 자율 진단표’를 기반으로 근로기준법 등에 대한 준수 여부를 자가 진단해보는 시간과 인사⋅노무 및 직장 내 괴롭힘 금지, 성희롱 예방, 모성보호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 13기 심화트랙과 14기는 8월 1일 부터 12월말 까지 5개월 동안 진행된다.
이번 14기에 신청한 청년들은 "취업 전 관심 분야의 경험과 진로 적성을 찾아 사회인으로 나아가고 싶다"고 면접에서 자신을 소개하는 청년들이 대다수이고, 이들은 반도체 소부장 관련 직무 및 자동차 관련 직무, 전기⋅전자, IT, 경영⋅회계, 문화콘텐츠⋅디자인 등 전분야에서 일경험을 하게 된다.
일경험드림+사업에 참여한 기업들은 적합한 인재 발굴 및 인재 양성으로 구인비용 절감과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광주청년일경험+사업 기업형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광주경총 광주청년일경험드림 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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