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단위 행사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함안의 신선한 농‧특산물을 활용한 특색 있는 향토음식 발굴로 지역농산물 소비촉진과 더불어 요리경연대회 수상작의 실용보급화를 위해 기획됐다.
공모내용은 연근, 파프리카, 마늘, 한우 등 함안 농·특산물을 주재료로 외식업소에서 판매가능한 단품메뉴이다.
참가신청은 함안군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055-580-4432)로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hsun112@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1차 서류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 20팀이 선정되며, 본선은 라이브 경연 방식으로 음식의 맛과 영양의 조화는 물론 대중성, 상품성, 독창적인 아이디어 등을 심사기준으로 함안군을 대표하는 향토음식의 가능성을 평가해 시상하며, 총 650만 원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함안군농업기술센터 안병국 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대외에 알리고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음식을 발굴하여 대중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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