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15년 만에 익산서 “딩동댕~” KBS 전국노래자랑 개최
- 다음 달 14일 예심, 16일 미륵사지서 본선 녹화 진행
-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예심접수
- 전국노래자랑 보고 익산 서동축제까지 볼 수 있는 무료 셔틀버스 운행
작성 : 2023년 08월 14일(월) 11:12 가+가-
[신동아방송=최성권기자] 익산시에서 2008년 방영 이후 15년 만에 ‘KBS 전국노래자랑’이 열린다.

시는 ‘2023 익산 방문의 해’와 ‘2023 익산서동축제’를 기념해 오는 9월 16일 미륵사지 특설무대에서 ‘KBS 전국노래자랑’을 개최한다.

KBS 전국노래자랑 익산시편은 톡톡 튀는 입담을 자랑하는 MC 김신영과 초대가수 조항조, 김용임, 박상철, 별사랑, 한가빈이 출연해 익산시민에게 다채로운 즐거움과 볼거리를 선사한다.

예심은 9월 14일 오후 1시 국가무형문화재 통합전수교육관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1·2차 예심을 통과한 15팀이 최종 선발되어 9월 16일 오후 3시 익산 미륵사지에서 노래실력을 겨룬다.

예심 참가 신청서는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3주간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은 익산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전국노래자랑 본선 장소인 미륵사지에서 방청객과 관광객에게 편익을 도모하기 위해 익산 서동축제장으로 무료로 셔틀버스를 수시운행하여, 1석 2조로 전국노래자랑과 서동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익산 서동축제는 9월 15일부터 9월 17일짜기 3일간 금마 서동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최성권기자 기사 더보기

sdatv.honam@gmail.com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