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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공모사업ㆍ기관 평가서 우수한 성적 거둬… 군정 목표 실현 ‘청신호’
- 민선 8기 출범 이후 공모사업 92건 선정, 4,412억 확보
-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평가 대상 등 평가에서도 좋은 결과 얻어
작성 : 2023년 07월 20일(목) 11:37 가+가-
[신동아방송=고재규기자] 담양군(군수 이병노)이 주요 공모사업 선정, 기관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다함께 행복한 자립형 경제도시 조성’이라는 군정 목표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주요 선정된 공모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3년 농촌공간정비사업(총사업비 101억)과 2024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32억), 환경부 주관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500억) 등 92건 4,412억에 달한다.

특히 국토교통부 등 7개 부처 협력사업인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은 민자 1,140억을 포함한 1,267억을 투입해 맞춤형 주거 공간과 각종 생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평가 분야에서는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선발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함으로써 13년 연속 수상하는 실적을 거두었으며, 2023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 최우수상, 2023년 에너지효율·친환경 대상에서 환경부 장관상 수상 등 중앙부처와 전남도 주관 평가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었다.

이와 같은 성과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새로운 담양, 군민과 함께’라는 군정 구호 아래 중앙부처와 전라남도에 적극적으로 사업을 건의하고, 체계적인 총괄 관리와 빠른 정보 공유 등 각종 공모·평가사업 선정을 위한 노력의 결실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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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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