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브리드 작가 차홍규 교수. 중국 뤠이용더 작가와 한중 2인전
- 키틴 뮤노즈 유테스코 친선대사(세계 어린이 태권도 연맹 명예 총재),
- 카리나 불가리아 왕실 공주 전시참관 및 만찬 등 행사
[신동아방송 강남=이신동기자]국내최초로 대한민국 콘텐츠의 디지털자산화, 유동화, 세계화를 목표로 출범한 한국NFT콘텐츠협회(KONCA)와 한국NFT센터(KNC)를 설립한 STARS그룹(이사회의장 권태형)이 NFT와 STO를 기반으로 한 한국과 중국과의 문화, 예술, 금융 등의 글로벌 협력사업인 ‘韓中디지털문화예술교류’ 사업을 추진 중인 가운데, 한중지역경제협회(회장 이상기)와 손잡고 하이브리드작가로 유명한 차홍규 한중미술협회 회장과 중국 베이징 준풍당 창시자 뤠이용더(瑞永德) 작가를 초청하여 한국NFT센터(KOREA NFT CENTER)에서 센터장 박종미 교수가 기획하여 ‘韓-中디지털문화예술교감전’을 한 달간 개최하여 글로벌 시대를 위한 디지털 문화예술교류로 양국 간의 화합과 신뢰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특히, VIP 초청 전시 오픈행사에는 韓-中의 차홍규, 뤠이용더 작가와 함께 한중지역경제협회 회장이자 세계어린이태권도연맹 이상기 부총재와 태권도의 유네스코 등재를 추진을 위해 방한하는 불가리아 왕실의 카리나 공주와 키틴뮤노즈 유네스코 친선대사, UN NGO 단체인 세계블록체인기구(WBO) 사무총장인 정효군(郑晓军) 회장 및 이본, 김동현 등 여러 연예인 등 많은 내 외빈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낼 예정이고 신문은 물론 여러 TV매체들도 행사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韓-中디지털문화예술교감전’은 말과 예술을 접목한 ‘마술(馬術)’을 콘셉트로 말과 예술에 대한 향연(말과 예술 : 마술 Magic)을 주제로 NFT·STO 글로벌 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Digital Art& Fine Art를 동시에 전시할 예정으로 韓-中 양국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강렬한 작품세계를 선보이는 자리이다. 한국을 대표하여 문화예술 교류 민간 외교관이라 불리는 차홍규 한중미술협회장이 작가로 참여하고, 40여년 중국 말(馬)그림의 거장이자 베이징 ‘준풍당’의 창시자인 뤠이용더(瑞永德) 작가가 중국을 대표하여 참여한다.
이번 전시의 특징은 말(馬)이라는 하나의 주제로 차홍규 작가는 하이브리드 예술가라는 칭호에 걸맞게 평면과 입체물을 가리지 않고 출품할 예정이고, 뤠이용더 작가는 중국 미술계의 거장답게 중국화를 기본으로 한 작품들을 출품할 예정이다.
하이브리드 작가로 유명한 차홍규(車鴻圭)교수는 서울 출생(1954년)으로 미술학 학사와 석사, 공학박사 출신으로 북경 청화대 미대 교수로 재직 및 정년퇴임하였고, 2009년 한중미술협회를 설립하여 회장을 맡고 있으며, 한국조형예술원 석좌교수(2019년~), JIS/GGU 미얀마 대학 석좌교수(2012년~)를 맡아 활발히 활동 중에 있으며, 20대에 88올림픽 기념 공모 작품전에서 서울시장상 및 장관상 등 여러 분야에서 많은 상을 수상했다. 30대 초반에 △전국기능올림픽 명장부 심사위원을 역임한 것을 비롯하여 △대한민국 정부 조달문화상품 공모전 심사위원장 △서울국제평회미술제 심사위원장, △대한민국 환경생태미술대전 심사위원장 등 다수 공모전에서 심사위원장을 역임하였고, 국내외 유일한 한중수교 20, 30주년 기념 작가이며 한중수교 30주년 기념전 총감독을 역임하였다.
뤠이용더(서영덕·瑞永德) 작가는 루이마(서마·瑞馬)라고도 불리우며 베이징 준풍당(骏风堂)의 창시자로 1960년 베이징에서 태어났으며 어려서부터 그림을 매우 좋아하여 준마와 꽃을 잘 그렸고, 10살 때 미술작품으로 중국 청소년 미술대전에 참가하여 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지금까지 40여 년 동안 중국 미술세계의 최고 경지를 집요하게 추구해 왔다. 현재 중국 쉬비홍 화원 국화원 부원장, 장백산 서화원 명예원장, 대만 시서화 한마음회 고문직을 역임하고 있다.
우리 한국은 금융위원회에서 토큰증권(STO) 발행과 유통에 관한 가이드라인 발표와 ‘STO법 개정법안’을 추진 중이며, 중국 또한 베이징에 '중국디지털자산거래플랫폼' 국영거래소 출범을 통해 '디지털컬렉션'으로 불리는 대체불가토큰(NFT)과 디지털저작권 등이 거래되고 있어 앞으로 한국과 중국의 문화예술산업에 미칠 영향이 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STARS그룹은 발 빠르게 우리의 차홍규 작가(한중미술협회장)와 중국 뤠이용더(瑞永德) 작가를 초청하여 한국NFT센터(KOREA NFT CENTER)에서 ‘韓中디지털문화예술교감전’을 개최하는 만큼 앞으로도 글로벌시대를 위한 디지털 문화예술교류로 양국 간의 화합과 신뢰를 통해 우수한 작가 발굴 등 후속 사업들을 계속하여 이어 나갈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STARS 그룹과 갤러리K가 주최하고, CONTENTS(ART&MEDIA) 그룹이 주관을 한중미술협회, KONCA, 한국지역경제협회가 후원하였다. 전시는 7월 24일부터 8월 25일까지 한 달간이고, 전시 장소는 강남구 테헤란로 226번지로(태왕빌딩 1층 전시장/역삼역 1번 출구 선릉역 방향 도보 8분) 10:00~19:00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문의 ☏ 02/3442-7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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