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날인 13일에는 신재생에너지분야의 인력양성과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새만금 에너지산업 전문인력양성센터’를 방문하여 관련 시설을 둘러보고 관계자와 면담을 가졌다.
다음 날인 14일에는 서천 국립생태원을 방문해 기후대별 지구생태 변화를 관찰하고 생물다양성을 인식하고 멸종위기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김철민 의원은 “이번 새만금 에너지산업 전문인력양성센터 방문이 태양광 모듈 제작 생산과정을 직접 확인함으로써 태양광 설비 효율 등 신재생 에너지분야의 기술적인 부분 및 관리 운영과정에서의 실증사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실현 연구회는 김철민 대표 의원 이외에 황광민, 최문환, 홍영섭, 최정기 의원 등 총 5명의 의원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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