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하경 명창은 “판소리란 한 사람의 창자가 고수의 북장단에 맞추어 긴 서사적인 이야기를 소리와 말로 엮어 몸짓을 곁드려 구연하는 창악적 구비서서사라”고 말했다.
권 명창은 “한민족이 지녀온 갖가지 음악언어와 표현방법이 총집결된 민속음악이며, 일부 연극적인 표현요소까지도 구하사는 종합예술이라고”며 “우리가 앞으로도 지켜 나가야할 문화”라고 강조했다.
이날은 강연뿐만 아니라 권하경 명창과 김정환 고수가 함께 심청가, 사랑가등 판소리 공연을 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7월 21일 금요조찬포럼은 이홍렬 코미디언을 초청 ‘긍정적인 삶과 나누면 커지는 행복’라는 주제로 1613회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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