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주민자치회(회장 서정화)와 함께 생활개선회(회장 장은미)가 자체적으로 한림농협 주차장에서 8일간 운영하며 한림 소재 20여개 농가와 직거래로 수급한 감자, 마늘, 양파, 가지, 수박 등 10여 가지의 한림 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 및 판매하여 시중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시민들에게 제공하는데 큰 의미가 있습니다.
또한 6월 12일(월)부터 17일(토)까지 6일간 ▲삼안동(월) 한일아파트 단지를 시작으로 ▲내외동(화) 행정복지센터 ▲북부동(수) 가야대역 주차장 ▲동상동(목) 분성광장 ▲장유 1동(금), 장유2동(토) 행정복지센터 등 사전 협의된 장소에서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찾아가는 오늘의 장터”를 운영하여 동지역 시민들에게도 한림 특산물을 판매·홍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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