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부안읍 8개 여성단체와 지역 9개 언론사의 참여를 통한 꾸준한 홍보 및 가로변 상가들의 적극참여로 그전에 비하여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도 일부 상가들의 참여가 절실한 실정이다.
앞으로 주요 가로변 마을이장들과 읍사무소 직원들이 합심하여 쓰레기 없는 깨끗한 가로환경이 만들어 질 때까지 지속적으로 계도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금년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고지서(약6,000매) 발송 시 쓰레기 배출시간준수 홍보 전단지를 같이 동봉하여 발송했으며 앞으로도 각종 고지서 발송시 홍보 전단지를 같이 보낼 계획이다.
부안읍(읍장 김창조)에서는 "부안읍이 깨끗해 질 때까지 앞으로 지속적으로 멈추지 않고 계도 및 홍보를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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