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조 교수는 이날 강연에서 仁․義․禮․智․信에 대해 강연을 진행하며 “우리가 어머니께 배워야할 첫 번째 덕목으로 안타까워하라 두 번째 덕목으로 미안해하라”라며 “어머니가 자식들을 안쓰러워하듯이 아랫사람들을 안쓰러워하고, 어머니가 자식에게 항상 미안해하시는 것처럼 문제가 생겼을 때 직원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또 “지식은 앞서가라 말하고, 지혜는 양보하라 한다”며 “위대한 경영자는 아랫사람이 좋은 일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양보하는 사람이다”고 말했다.
이어 “‘인’이란 상대를 안쓰러워하는 것이며, ‘의’는 어려울 때 함께하는 것이고, ‘예’는 상대를 존중하는 것 이며, ‘지’란 다른 사람에게 져주는 것이다 ‘신’이란 범사에 감사할 줄 알며, 자신감을 가지는 것이라고”말하며 강연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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