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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생태관광주민 사회적협동조합, ‘운곡습지 보자기를 품다’ 전시회
작성 : 2023년 06월 01일(목) 09:40 가+가-
[신동아방송=이철형기자] 고창군 생태관광주민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김대원)이 오는 6월 4일까지 고창문화의전당 전시실에서 운곡습지의 자연을 주제로 한 보자기 공예 전시회(‘운곡습지 보자기를 품다’)를 진행한다.

운곡습지는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850여종의 다양한 생물종으로 람사르 습지 및 국가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된 곳이다.

이번 전시회는습지의 자연경관을 주제로, 우리의 전통문화인 보자기를 통해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습지의 보전과 현명한 이용을 추구하는 ‘람사르 습지도시 인증 프로그램’ 사업의 일환으로, 대중들에게 습지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보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보자기로 만나는 운곡습지’, ‘생물권보전지역 고창’, ‘운곡습지 논둑복원’, ‘운곡저수지’, ‘생태연못’, ‘운곡습지 마을 주민들의 삶’이라는 6개 테마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각각의 테마마다 해설과 작가와의 대화시간이 더해져 더욱 깊이있는 전시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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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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