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부터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방문의 해’를 맞아 아산면 주요 도로변과 주요 관광지의 공한지를 중심으로 봄을 대표하는 꽃씨를 파종했다.
이달 중순부터 개화를 시작하여 최근 화사하게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암벽등반(클라이밍) 명소가 된 할매바위와 선운산 방문 전 풍천터널 및 아산-해리간 도로변에 만개하여, 지역 주민들에게는 자랑거리로 방문객에게는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여 위로와 평안의 장소가 되고 있다.
김완철 아산면장은 “아산면은 고창군 주요 관광지의 길목에 있는 지역으로 고창군을 찾는 방문객과 주민분들이 계절을 만끽하고 청정하고 아름다운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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