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협 위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보리밭 주변 쓰레기를 줍고, 진입로 풀밭을 정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공음 지사협 김경례 민간위원장은 “생활쓰레기 분리배출과 보이는 쓰레기는 내가 먼저 줍는 선도적인 역할에 지사협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양치영 공음면장은 “공음면이 청정하고 쾌적한 이미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사회단체들과 협력하여 청결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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