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전통시장 장터 유랑단’ 풍물 순회공연은 12일 순천 아랫장을 시작으로 매주 토·일요일 장이 열리는 전통시장에서 광대놀이, 줄타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연간 40회 이상 이뤄질 예정이다.
순회공연 첫 날인 지난 12일 지상파 프로그램인 ‘6시 내고향’의 김종하 리포터가 특별출연해 전남도 스마트 전통시장 사업본부가 진행하는 유튜브 등으로 순천 아랫장의 특산물과 상인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지역 예술단체와 전남상인연합회가 협업으로 추진하는 풍물순회공연은 전통시장 이용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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