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대상은 지난 2020년 이후 폐업한 이력이 있고 올해 관내에서 재창업한 소상공인으로 1차와 2차로 기간을 나누어 각 20명씩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소상공인들은 경영 전문 상담사로부터 폐업한사업의 문제 진단 및 현재 사업에 대한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과 사후관리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컨설팅을 성실이 완료한 소상공인에게는 150만 원 한도 내에서 경영 개선 실행 비용도 지원된다.
1차 신청 기간은 내달 2일까지이고 2차는 오는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다. 신청기간 내 필요서류를 갖춰 북구청 소상공인지원과로 방문 접수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북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북구는 선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지원 대상자를 결정하고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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