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노동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함께 도우며 농촌의 실정을 이해하고 적극적인 일손을 지원한다. 신청방법은 오는 31일까지 전화 또는 전자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농활원정대 고창으로 모여라’ 신청대상은 민간단체, 부녀회, 대학교 동아리, 소모임 등 이다. 이번에 선발된 농활원정대는 6월부터 12월 중 농활원정대 활동을 하게된다.
고창군로컬JOB센터 센터장 김희진은 “농촌을 찾아 일손을 돕는 학생 및 민간단체의 따뜻한 마음이 고창군 농가와 함께 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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