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강연에서 양 의원은 “반도체 기술은 기본적으로 미세기술이며, 미세기술에서 정밀기계, 바이오, 에너지, 2차전지, 디스플레이등 모든 기술이 시작된다. 그렇기 때문에 반도체 나노 기술의 축적과 인력 양성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한국 첨단 기술산업의 최대이슈는 기술인재 확보다”라고 말했다.
또 양 의원은 “최근 기업들은 RE100등 친환경으로 제품을 생산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고 말하며 “한국에서 신재생에너지의 효율이 가장 높고, 많은 광주전남에 반도체 클러스터가 자리 잡아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강연을 마무리했다.
1604회 광주경총 금요조찬포럼은 5월 19일 금요일 오전 7시 윤영석 광주지방국세청장을 초청하여 진행된다.
sdatv.honam@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