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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대상자 추가 모집
- 전남도 내에 2년 이상 거주 19세~28세 청년 대상, 연 20만원 지원
작성 : 2023년 04월 13일(목) 11:20 가+가-
[신동아방송=박성수기자]영암군(군수 우승희)은 청년들의 문화생활 향유 및 자기계발 기회 제공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의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

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은 공연관람, 학원수강, 도서구입 등에 사용할 수 있는 문화복지비를 1인당 연 20만원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2021년 4월 3일 이전부터 계속해서 전라남도 내에 주소를 두고 신청일 기준 영암군에 주소가 있는 19세 이상 28세 이하(1995년~2004년생) 청년이다.

단, 복지포인트를 제공받는 공공기관 근무자, 학교 밖 청소년 교육수당 수혜자, 전남 여성농어업인 바우처 대상자 등은 제외되며, 문화누리카드 지원 대상자는 차액인 9만원이 지원된다.

신청 기간은 지난 4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로,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를 통한 방문 신청 또는 농협카드 홈페이지의 카드신청 팝업창을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금은 체크카드 형태로 지원되며 전남 도내 공연, 도서구입, 체육, 관광 등 문화복지 분야 가맹점에서 오프라인으로 사용가능하다.
박성수기자 기사 더보기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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