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만 의장을 비롯해 의원연구단체인 농촌 외국인 근로자 도입을 위한 연구회장 최문환 의원, 경제산업위원회 박소준 위원장 등 의원 8명과 나주시 농업정책과 김성기과장, 배원예농협 관계자, 외국인 인력관리 관계자 등이 함께해 고령화와 일손부족으로 어려운 농촌현실을 타개할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효과적인 도입방안에 대해 가감 없는 토론을 펼쳤다.
최근 3년간 코로나19가 이어지면서 농촌 인력을 제때 투입하지 못해 농사 시기를 놓치는 일이 물론 결과적으로 인건비가 급등하면서 농가소득 감소를 부치기고 농촌 경제에도 큰 위협이 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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