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의회에 따르면 의원 발의 조례안 89건, 건의(결의)안 18건, 5분 발언 10건으로 지난 의회의 임기 4년 평균치인 의원 발의 조례안 100여 건, 건의(결의)안 40여 건, 5분 발언 30여 건과 비교하여 불과 8개월 만에 90%에 육박하는 수치를 달성했다. 지금의 의회가 얼마나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특히, 지역현안에 대해 의회가 앞장서 지역민의 의견을 듣는 의정토론회가 열려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9월 ‘쌀값 안정대책 마련을 위한 정책토론회’와 올 1월 ‘나주시의회에 바란다’ 의정토론회를 2회에 걸쳐 개최하였으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생산적인 의회 상을 보여주겠다는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수시로 간담회를 열어 시민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시정에 반영하고 있다. 나주 축산단체와 현안 논의, 한우 브랜드화 추진, 산림자원 소득화 추진,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건비 통합 방안 모색 지금까지 총 5회에 걸쳐 시민이 바라는 시 정책의 개선방안과 건의사항에 대해 가감없는 소통을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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