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위원장은 YTN이 지난달 25일 발표한 여론조사(표본오차 95% 신뢰 수준 ±2.19%포인트)를 보면 이 대표에 대한 검찰 수사가 ‘개인 비리 수사’라는 응답이 53%로 ‘야당 탄압용 정치 수사’라는 답변(33.8%)보다 월등히 높다는 것을 객관적 지표로 들며 도대체 민주당은 어떤 사람들이 모여 있는지, 무엇 때문에, 누구를 위해 정치를 하고 있는지 부끄러움도 모르는 정치집단임을 증명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또 다시 짜잔한 모습으로 호남을 찾는다면 더 이상은 용납할 수 없다는 입장과 함께 모든 역량을 동원해서라고 호남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것에 대한 반대집회를 개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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