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시민연대에는 광산구의회 시민모니터링단을 운영하면서, 매년 두 명의 의원을 의정대상 수상자로 선정하여 시상을 하고 있다. 이번 제2회 수상자는 작년 7월부터 의원들의 조례제정, 5분발언, 구정질의, 출석, 민원해결, 주민과의 소통 등에 대해 모니터링한 내용을 분석 및 평가하여 지난 1월 7일에 의정대상선정위원회를 개최하여 결정하였다.
의정대상선정위원장인 임한필 수석대표는 선정이유에 대해 “국강현 의원은 지난 12년간 구의원으로서 지역의 가장 큰 현안이었던 광주군공항이전, 소음피해보상 등에 대해 주민의 이익을 위해 열심히 뛰었다는 평가”로, “이우형 의원은 의병이나 동학의 역사 흔적이 많이 남아있는 광산구를 널리 알리고 이에 대한 기념사업 등에 대한 지원을 위해 ‘광주광역시 광산구 동학농민혁명 기념사업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것에 대해 높이 평가하여, 두 분을 의정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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