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자료를 손 쉽게 꺼내서 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서 유상으로 해당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지만, 결국은 해당회사는 먹통사실에 대해서 해명도 없고 다시 일어날 먹통사건이 있다면 그에 대한 대응방안이나 대책 또한 없다.
마이크로소프트 코리아 측으로 12일 '원드라이브 장애 사실확인'에 대한 메일을 보내고 기다리고 있지만 아직 답변조차 받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직접 원드라이브 먹통 사건 이후로 문제점이 없는지 찾아보다 오류를 발견했다. 발견 된 오류는 그림파일인 jpeg 파일에서 나타났는데 사진을 사용하려고 파일을 열었을때에 다른 파일과는 다르게 해당 그림에는 줄 선이 있거나, 반절 정도는 꺠짐현상이 있었다.
이러한 사실을 마이크로소프트 코리아 측으로 알려서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시키지만 해당회사는 무시하고 답변 조차 오지 않고 있다.
카카오톡은 17일 오후 일부 메시지 송수신과 로그인 장애를 일으키다 복구되었는데 약 9분 정도였다. 카카오톡은 무상서비스지만 보상에 대한 논의가 될 정도로 화재가 되고 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 먹통사건은 아직도 해당 사실을 인정하거나 대안을 내어 놓지 않은채 묻혀가고 있다.
한편 카카오톡과 원드라이브는 사용자의 숫자가 많이 다르지만 카카오톡의 자세는 분명하게 먹통 사실에 대해서 공지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하였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코리아의 사용자를 대하는 자세는 방관과 답변거부로 일관하고 있다. 이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정부기관도 나서서 재발 방지를 약속 받아야 할 것이다.
dypark@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