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위원장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미 역사적 진실로 세계가 인정하고 있는 5.18은 정권의 입맛에 따라 의미가 달라질 수 없다. 모든 국민들이 그렇게 생각하는데 거대 기득권 정치집단인 국민의힘과 민주당이 또다시 5.18을 이념논쟁의 도구로 이용한다.”고 질타했다.
또한 지금 대한민국은 사상 초유의 난관에 봉착해 있다. 그야말로 경제는 물론이고 외교까지 풍전등화의 상황에서 기득권 정치집단인 국민의힘과 민주당의 책임이 가장 크다. 내년 총선에서 우리가 잘할 수 있다는 얘기는 꺼내지도 못할 상황이고 누가 더 잘못했느냐를 따질 수도 없을 것이다. 살아갈 희망을 잃어버린 국민들에게 유일하게 던질 수 있고 효과 있는 주제가 바로 이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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