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2023학년도 초등학교 예비소집 실시 학교는 총 155개교(국립 1교, 공립150교, 사립4교)다. 취학 대상자는 2016년에 출생한 적령아동과 조기입학을 신청한 2017년생 아동, 전년도 취학 유예 아동 등 1만3,050여 명이다.
초등학교 취학 대상 아동 및 보호자는 입학 예정 초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예비소집에 참여할 수 있다. 만약 비대면 방식을 원할 경우 해당 학교에서 정한 절차(등기우편, 팩스, 이메일, 학교 내 접수함 등)에 따라 예비소집에 참여할 수 있다.
내년 3월 재개교하는 경양초등학교 예비소집은 운암3동 행정복지센터 2층 주민사랑방에서 실시한다. 관련 안내문은 광주운암초등학교 등 인근 4개 초등학교 홈페이지 팝업존 또는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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