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①지역 주민들의 불편과 애로사항이 컸던 ‘봉황 구석~혁신도시간 시도 21호선 굴곡 위험도로’를 개선하는데 13억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21호선은 장성, 옥산 등 일부 구간이 심하게 굴곡돼 교통사고 우려가 끊임없이 제기됐던 곳으로, 지난 10월 ‘나주시민과의 소통의 날’에도 현장 민원이 제기됐던 사안이기도 하다. 총사업비 30억 중 13억이 확보돼, 시급한 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 또한, ②소규모 산간마을과 자연마을 등 생활 안심조명이 필수적인 지역에 ‘태양광 스마트방범 보안등 설치사업’으로 3억원,
- ③시민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주거 밀집 지역과 주민통행이 빈번한 도로변 등에 ‘방범용 다목적 CCTV 설치사업’으로 4억원 등 총 20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화순의 경우, ①‘바이오 융․복합 스마트도시 진입로 개선사업’에 8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화순읍 일심리 ~ 동면 서성리간 도로는 농촌공간정비사업 추진, 바이오 융․복합 스마트도시 조성 등으로 향후 지역개발과 교통량 증가가 예상되는 지역이다. 또한, 심한 굴곡과 경사, 좁은 도로 폭, 겨울철 잦은 결빙 등 도로 개선이 시급한 곳으로,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지역 개발 및 주민 안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또한, ②조광조 유배지, 주자묘, 영벽정, 죽수서원 등 능주의 옛 명성이 깃든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하는 ‘능주 관광자원화 사업’에 8억원,
- ‘화순군 군도 7호선 가로등 설치공사’에 4억원 등 총 20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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