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대 법학과 교수들은 수년 전부터 매월 월급에서 일정액을 따로 모아 학과 발전에 기여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전달하고 있다.
올해는 8명의 학생들을 선발, 장학금을 수여했다.
조대 법학과 교수회는 장학금 액수를 증핵해 더욱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의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원상 학과장은 “우리 교수회 구성원들은 장학금 뿐 아니라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 학생들의 밝은 앞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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