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가 지원하는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사업’은 지역 내 고급인재 부족 해소와 대학 내 연구역량을 활용해 기술사업화 컨설팅 등 지역기업들의 지능화 혁신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지역산업 현장 이해도가 높은 중소ㆍ중견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분야 석·박사 학위과정 교육과 지역 주력산업과 연계한 산ㆍ학 공동연구를 지원한다. 지난 6월 5개 지역 내 인재양성을 수행할 대학으로 호남권 대표로 전남대 선발돼 연간 20억 원 수준의 예산을 최장 8년간 지원받는다.
전남대는 지난 11월 29일 오후 정성택 총장, 과기정통부 홍성완 정보통신산업정책관, 광주광역시 염방열 국장 및 관련 연구기관, 산업계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센터 개소식을 갖고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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