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산림조합 조합원이자 임업후계자인 류태석 임업인은 30 여년 공직 생활을 마무리하고 임업에서 인생 2막을 꿈꾸며 약18had에서 단기소득 임산물을 재배생산하여 자신이 운영 중인 전자상거래 이커머스를 이용하여 판매를 준비 중인선도 임업인이다.
양재승 조합장은 “내실 있는 사유림 경영지도를 통하여 지역의 우수 임가들의 경영 환경 개선과 조합원 소득증진을 위하여 최선을 ” 다하고 있다 고 말하고 지역 산림 소유자 및 임업인들의 산림조합원 가입을 당부하였다.
한편 여수시산림조합은 정부산림사업 위탁 대행 • 특수법인으로서 사유림 경영지도 및 임업정책자금 등 상호금융을 통하여 산림의 미래가치 창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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