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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 교통난 해소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결국 주민들이 일어섰다!
- 6년간 참아 온 위례 신도시의 교통난 해소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하남시 정당 대표 및 경기도 의회 의원들이 참석한 간담회 열려 열띤...토론과 주민 요구 빗발 !
작성 : 2022년 10월 13일(목) 07:03 가+가-

하남시 정당 대표 및 위례 연합회장

[신동아방송=원영재기자] 지난7일 송파구는 인구 약 12 ! 만의 위례 신도시 2005년 부동산 가격 폭등시기 주거 안정 대책으로 특전사와 육군종합행정학교 남성대 ,골프장 등 군용 용지를 택지로 전환 한 위례 신도시,송파구의 장지동과 거여동 일대 30%와 경기도 성남시의 수정구 창곡동 복정동 , 일부 40%, 그리고 하남시 학암동 일대 20% 지분으로 필지가 조성된 위례 신도시는 전체 4만6천 가구로 서울 생활권과 골프장 남한 , , 산성 숲세 권 등의 프리미엄으로 주거를 목적으로 한 입주자들에게 엄청난 인기가 있는 곳이다.

각종 공기 오염과 미세먼지로 인한 숨쉬기가 부담스러운 도심지와 다르게 이곳에 들어오면 남한산성 남단에서 불어오는 맑은 공기로 호흡부터가 확연히 다름을 느끼는 최적의주거 지역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최적의 주거 환경과 다르게 당초의 3 곳 행정구역 송파 성남시 하남시 을 통합한 자족도시의 면모를 기대 했지만 6년이 지난 지금 까지 위례 주민들의 불편은 아직도 개선되지 않고 있다.

최근 8호선의 남 위례역이 개통 되면서 한 가닥 희망을 가져 봤지만 가장 숲세 권 이라 할 수 있는 주거 지역인 롯데캐슬과 위례 그린파크푸르지오는 신축 된 역사와의 버스 노선이 간절히 요구 되고 있는 현실 이다.

이와 관련한 입주민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위례 하남 총 연합회 회장 김광석 와 롯데케슬 입주자 대표 회장 이호걸 그린파크프르지오 입대의 회장 김광석 등의 주체로 각동 대표단 및 입주민들이 정당 대표와 지역 시 도의원을 , 초청 하여 주거환경개선을 위한간담회가 2022.10.5. 17:30 일 분부터 그린파크푸르지오 대 회의실에서 30여명의 입주민대표와 방송 영상을 972 통한 세대 입주민의 관심 속에 열렸다.

그동안 하남시장과 지역 국회의원을 방문하여 수차례 지역 주민의 교통 불편 해소를 요청 하였으나 정치권과 행정을 집행하는 시청 측의 미온 적인 태도로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주민들이 적극 나설 것으로 보인다.

첫 순서로 집권 여당 국민의 힘 하남시 당협위원장 이창근 경기 도의원 윤태길 하남시 의원 금광연 오지연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하남시 위례 주거환경개선 TFT 위원장 원영재 교수 공학박사 의 위례 지역 현안 문제 발표 및 사회로 진행 되었다.

이 날 하남시 정당 대표로 참석한 이창근 위원장은 그동안의 주민 아픔에 적극적으로 대응 하지 못한 것에 사과와 함께 광역철도망의 위례 연장과 트램의 조기착공 등 주민 편의를 위해 정당에서 적극 협조하기로 하였으며 가장 현안 문제가 되고 있는 전철역과 연계한 버스 노선 확충 및 횟수 조정 등은 최대한 빠른 결과를 주민들에게 전해 주기로 협의 하였다.

회의에 참석한 많은 입주민들은 그동안 시장이 바뀔 때 즈음해서나 정치인들은 선거가있을 때만 나타나서 공치사만 하고 오늘도 참석한 정당 대표들도 앞으로 노력하겠다고만하는 의원들의 말에 격앙된 목소리로 질타하는 자리가 되었다.

특히 하남시의 세수에도 위례 주민이 큰 역할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청을 가려면 남한산성에 막혀 외곽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각종 민원업무를 처리해야 하는 불편함은 물론 문화 체육 공원시설 하나 없이 방치 하고 있는 것은 행정 난민이자 버려진 자식 취급에 차라리 송파로 편입 시키라고 강력한 항의도 하였다.

특히 기후환경 전문가인 원영재 박사는 본 행사를 진행 하며 안타까움을 전해 왔다. 이곳 위례 주민의 대부분은 서울이 주된 생활권이면서 세금은 하남시로 귀속 되고 시설은 송파나 성남 시설을 이용하는 형국이며 특히 아침이면 만원 버스에 시달리며 그나마 북 위례 까지 연결로 횟수와 간격도 일정치 않아 출퇴근 하는 직장인들의 불편함이 이루말 할 수 없는데 왜 해당 지자체에서는 몇 년을 이렇게 방치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다고 하며 조속한 해결안이 되도록 정부 부처의 관심과 해결을 요청 해 왔다.

특히 이외에도 현재 현안 문제가 되고 있는 골프장 개발과 열병합 발전소에서 배출될 수있는 각종 유해가스로 인한 환경오염이 인근 입주민에게 영향이 없도록 해당 관계부처는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앞으로 국민의 힘을 시작으로 더불어 민주당 관계자 그리고 하남시장을 비롯한 다양한 전문가들을 초청하는 간담회를 통하여 해결안이 나오지 않을 경우는 국토부를 비롯한 중앙의 결정권이 있는 부처를 대상으로 항의 방문과 해결안을 위한 조직적인 행동이 예상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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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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